현대차와 기아 채용, 같은 그룹인데 문법이 다릅니다
현대차와 기아는 같은 그룹이지만 채용 문법이 다릅니다. 현대차는 9월에 6개 부문 92개 공고를 한꺼번에 열고, 기아는 상반기에 181개 공고로 집중 채용을 돌린 뒤 8월에 고졸 이상 엔지니어를 따로 뽑았어요. 두 회사의 회차 리듬과 지원 전략을 한 장에 정리했습니다.
현대차와 기아는 같은 그룹이지만 채용 문법이 다릅니다. 현대차는 9월에 6개 부문 92개 공고를 한꺼번에 열고, 기아는 상반기에 181개 공고로 집중 채용을 돌린 뒤 8월에 고졸 이상 엔지니어를 따로 뽑았어요. 두 회사의 회차 리듬과 지원 전략을 한 장에 정리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9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하반기 신입 채용 서류를 받습니다. 연구개발·디자인·생산제조·사업기획·경영지원·IT 6개 부문에서 공고만 92개예요. 상시 채용 체제인 회사가 이렇게 한꺼번에 여는 건 드문 일입니다. 부문별 읽는 법과 2주 일정 역산까지 정리했습니다.
현대차 9월 채용의 생산·제조 부문은 조립 라인의 기술직이 아니라 생산기술·품질 같은 엔지니어 직군입니다. 지식iN에서 가장 많이 반복되는 오해가 이 지점이에요. 두 트랙이 어떻게 갈리는지, 기술직은 언제 열리는지, 지금 생산직을 지원하려면 어디를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