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취업, 스펙 대신 실력…’AX 인재전쟁’에 5000명 몰린 이유
오픈AI와 무신사·카카오페이증권 등이 참여한 서바이벌 해커톤 ‘AX 인재전쟁’에 지원자 5000명이 몰렸습니다. 학벌·경력 대신 AI 활용 능력만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스펙 중심에서 실전 AI 실력 중심으로 채용이 바뀌고 있다는 신호예요.
오픈AI와 무신사·카카오페이증권 등이 참여한 서바이벌 해커톤 ‘AX 인재전쟁’에 지원자 5000명이 몰렸습니다. 학벌·경력 대신 AI 활용 능력만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스펙 중심에서 실전 AI 실력 중심으로 채용이 바뀌고 있다는 신호예요.
올해 3월 IT·통신 대기업·중견기업의 신입 채용 공고가 1년 전보다 73% 급감했습니다. 다만 감원의 원인을 모두 AI로 돌리는 ‘AI 워싱’도 지적되는 만큼, 채용 공고의 이유를 곧이곧대로 믿기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