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채용 마감, 결제업무는 무슨 일을 하나요

NH투자증권 채용 마감, 결제업무는 무슨 일을 하나요

먼저 밝힐 게 있습니다. 2026년 하반기 NH투자증권 채용은 오늘 9월 28일 오후 5시에 접수가 닫혔습니다. 9월 18일에 열려 열하루 만에 끝났어요. 지금 지원서를 넣을 수 있는 공고가 아닙니다.

그래도 정리할 이유가 있어요. 전형은 이제 시작입니다. 필기가 남아 있고 실무면접이 10월, 최종면접이 11월이에요. 규모·일정 수치는 언론 보도와 공고 기준이고 확정치는 채용 홈페이지 공고를 따릅니다.

이 글에서 가져갈 것 3가지

  • 이번 회차에 결제업무가 따로 열렸다는 사실과 그 직무 범위
  • 10월 합숙 실무면접까지 남아 있는 전형 순서
  • 다음 회차를 노릴 때 먼저 잡아야 할 순서

NH투자증권 채용 2026 하반기 모집 직무 7개

NH투자증권 채용, 접수는 언제 끝났나요?

9월 18일(금)에 열려 9월 28일(월) 오후 5시에 닫혔습니다. 규모는 두 자릿수예요. 지원 자격은 학사 이상 기졸업자와 2027년 2월 내 졸업예정자까지였습니다.

눈에 걸리는 건 모집 직무예요. 같은 해 상반기와 구성이 다릅니다.

회차 모집 직무
2026 상반기 IB · 부동산인프라 · Trading · 본사영업 · PB · 연금컨설팅 · IT
2026 하반기 PB · Wholesale · 리서치 · 글로벌사업 · 결제업무 · IT · 정보보호

상반기에 없던 결제업무·정보보호·리서치·글로벌사업·Wholesale이 하반기에 열렸습니다. 반대로 IB와 Trading은 이번 목록에 없어요. 증권사 공채는 회차마다 열리는 문이 바뀝니다.

게다가 모집 직무 사이 중복지원은 불가였습니다.

NH투자증권 채용 규모와 직무 수

결제업무는 무슨 일을 하나요?

가장 낯선 자리예요. 지원자 대부분이 PB와 IB, 리서치까지는 말해도 결제업무는 설명하지 못합니다.

NH투자증권 공고의 직무별 상세 업무 설명은 공개된 경로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대신 같은 업권 공고가 범위를 알려줘요. 신한투자증권이 낸 결제업무1부 경력직 공고에는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결제업무가 다루는 것 공고에 적힌 내용
해외채권 결제 고유·위탁분 결제와 권리 관리, 글로벌 커스터디 연계 처리
리스크 시장·국가별 Settlement Risk 관리
국내 주식·채권 권리 배당, 유·무상, 종목변경, 이자, 원리금상환
유관기관 예탁결제원·거래소 담보 및 연계 처리

거래 체결 다음에 돈과 증권이 실제로 오가게 만드는 자리입니다. 상품을 파는 일이 아니라 주문이 끝난 뒤의 뒷단, 커뮤니티에서 백오피스라고 부르는 영역이에요.

링커리어에는 "유명 증권사 백오피스로 입사하기 위해서 어떤 스펙을 쌓아야하는지 궁금합니다"라는 질문이 올라와 있어요. 멘토 답변은 자격증이 아니라 "금융공기업 인턴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닌 그 안에서 어떤 업무를 진행하느냐가 핵심"이었어요.

NH투자증권 전형 순서와 남은 일정

지금 전형은 어디까지 왔나요?

공고에 적힌 순서는 서류전형 → 온라인 인성검사 → 필기전형(코딩테스트·직무능력검사) → 실무면접 → 최종면접입니다. 실무면접이 10월 중 1박 2일, 최종면접이 11월 중이고 입사는 2027년 1월이에요.

1박 2일이라는 표기를 그냥 넘기지 마세요. 같은 해 상반기 회차도 실무면접을 합숙으로 진행했습니다. 회차마다 붙는 형식이에요. 다만 합숙 장소와 구성, 각 단계의 정확한 날짜는 공고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NH투자증권 실무면접은 1박 2일 합숙으로 진행된다

이미 지원했다면 무엇을 챙기나요?

다음 관문은 필기예요. 직무에 따라 코딩테스트와 직무능력검사로 갈립니다.

2024년 상반기 IT 직무 후기를 보면 코딩테스트는 2시간에 4문제였고 알고리즘 3문제와 SQL 1문제 구성이었습니다. 인적성은 100분에 90문제로 경제 비문학과 직무 전공, 논리 문제가 섞여 나왔어요. 회차가 다르니 그대로 반복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같은 글에는 "코테는 꾸준히 공부해놓는게 좋나요?? 노베로 단기로는 어려울까요?"라는 질문이 달려 있어요. 2시간에 알고리즘 3문제면 푸는 속도가 이미 몸에 있어야 하는 분량입니다.

NH투자증권 채용 다음 회차 준비 순서

다음 회차를 노린다면 무엇부터 하나요?

첫째, 직무를 넓게 봅니다. 위 표처럼 회차마다 직무가 달라요. PB와 IT만 보고 있으면 결제업무나 정보보호가 열렸을 때 지원서를 못 씁니다.

둘째, 자기소개서를 미리 씁니다. 이번 공고는 지원 직무 관련 경험을 바탕으로 2,000자에서 3,000자 범위에 쓰는 자유형식이었어요. 후기에 "혹시 2000자 꽉 채워서 작성하셨나용??"이라는 질문이 자주 달립니다. 합격 후기들은 지원 동기와 직무 경험, 입사 후 계획으로 나눠 2,800자쯤 채웠다고 적었어요.

셋째, 금융지식은 방향이 먼저입니다. "증권사 지원하는데 금융지식 몰라도 크게 지장이 없으셧나요?"라는 질문도 올라와 있어요. 필수 자격증이나 우대 자격증은 공고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지원할 직무가 어디를 다루는지 설명할 수 있는 쪽이 먼저예요.

공고에 적힌 처우는 신입사원 초봉 6,400만원 이상이고 성과급과 퇴직금은 별도입니다. 하반기 증권사 채용이 늘어난 배경은 상반기 증시 활황에 따른 역대급 실적이에요. 한국투자증권 채용 편과 겹쳐 보면 전형 차이가 드러납니다.

NH농협은행 채용과 같은 곳인가요?

다른 회사입니다. 증권사와 은행이라 공채 일정도 전형도 따로 돌아가요. 은행 쪽은 농협은행 채용 편에 정리해 뒀습니다.

마치며

2026년 하반기 NH투자증권 채용은 9월 28일 오후 5시에 닫혔습니다. 일곱 개 직무 안에 결제업무가 따로 있었어요. 거래 체결 뒤의 결제와 권리 처리를 맡는 자리예요.

지원한 분은 필기와 10월 합숙 실무면접이 남았어요. 다음 회차를 보는 분은 직무 목록이 회차마다 바뀐다는 점부터 챙기세요.

NH투자증권 채용 핵심 요약

이 주제, 영상으로도 정리해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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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지금도 지원할 수 있나요?

접수가 끝났습니다. 2026년 하반기 NH투자증권 채용은 9월 18일에 시작해 9월 28일 오후 5시에 마감됐습니다. 다음 회차는 채용 홈페이지 공고로 확인해야 합니다.

모집 직무는 무엇이었나요?

PB, Wholesale, 리서치, 글로벌사업, 결제업무, IT, 정보보호 일곱 개입니다. 직무 사이 중복지원은 불가였고 규모는 두 자릿수입니다.

결제업무는 어떤 일을 하는 직무인가요?

거래가 체결된 뒤 돈과 증권이 실제로 오가게 하는 업무입니다. 같은 업권 증권사의 결제업무 공고에는 해외채권 결제와 권리 관리, 시장·국가별 Settlement Risk 관리, 국내 주식·채권 권리 처리, 예탁결제원과 거래소 연계 처리가 적혀 있습니다.

전형은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서류전형, 온라인 인성검사, 필기전형(코딩테스트·직무능력검사), 실무면접, 최종면접 순서입니다. 실무면접은 10월 중 1박 2일, 최종면접은 11월 중이고 입사는 2027년 1월입니다.

필기전형은 무엇을 보나요?

공고에는 코딩테스트와 직무능력검사로만 적혀 있고 과목과 문항 수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 2024년 회차 후기에는 코딩테스트가 2시간에 4문제, 인적성이 100분에 90문제였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지원 자격에 전공이나 자격증 제한이 있나요?

국내외 대학 학사 이상 기졸업자와 2027년 2월 내 졸업예정자가 대상이고 남성은 병역필 또는 면제자여야 합니다. 필수 자격증이나 우대 자격증은 공고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자기소개서는 몇 자를 써야 하나요?

지원 직무 관련 경험을 바탕으로 2,000자에서 3,000자 범위에 쓰는 자유형식이었습니다. 문항이 없어 구조를 직접 세워야 합니다.

정리하자면 NH투자증권 채용은 9월 28일 오후 5시에 접수가 닫혔고 남은 일정은 필기와 10월 합숙 실무면접, 11월 최종면접입니다. 일곱 개 직무 중 결제업무는 거래 체결 뒤의 결제와 권리 처리를 맡는 자리이고 다음 회차에는 열리는 직무가 또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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