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채용, 이번 하반기에 490명을 뽑습니다
9월 9일 오후 3시에 열려 9월 16일 오후 5시에 닫힙니다. 대졸수준 4(나)직급 490명이고 전국이 근무지예요. 9월 공기업 공고 중 규모가 가장 큽니다.
9월 9일 오후 3시에 열려 9월 16일 오후 5시에 닫힙니다. 대졸수준 4(나)직급 490명이고 전국이 근무지예요. 9월 공기업 공고 중 규모가 가장 큽니다.
9월 1일에 열려 9월 15일에 닫힙니다. 정규직 신입 12명이고 근무지는 부산이에요. 해운을 지원하는 금융기관이라 사업관리와 금융보험이 함께 걸려 있습니다.
9월 1일에 열려 9월 15일에 닫힙니다. 일반행정과 IT 개발운영, 시설관리(경력)로 13명이고 근무지는 대구예요. 규모가 작아 지원 동기에서 갈립니다.
9월 1일에 열려 9월 15일에 닫힙니다. 일반직과 안전보안직 43명이고 근무지는 인천 한 곳이에요. NCS 분야가 아홉 개로 넓습니다.
9월 1일에 열려 9월 15일에 닫힙니다. 일반직과 연구직, 별정직을 합쳐 151명이고 신입과 경력을 동시에 뽑아요. NCS 분야가 열 개로 가장 넓습니다.
9월 14일에 닫힙니다. 2027년 5급 신입행원이고 일반 전형 90명과 변호사 전형 5명이 별도 공고예요. 지원할 공고를 잘못 고르면 자격에서 걸립니다.
9월 7일에 열려 9월 28일에 닫힙니다. UMC는 매장 영업을 거쳐 경영자로 키우는 신입 육성 과정이에요. 초봉은 상여금을 포함해 약 5300만원 수준입니다.
신입행원 175명은 금융 130명, IT 25명, 고졸인재 15명, 디지털 5명으로 나뉩니다. 여기에 수시채용 15명이 9월 21일까지 열려 있고 10월 말에는 청년인턴이 있어요.
9월 1일에 열려 9월 20일에 닫힙니다. 상품기획부터 법무, 개발, 생산까지 8개 부문 32개 직무를 한 번에 뽑아요. 부문이 아니라 직무를 고르는 구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