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크래프톤·시프트업 텐센트 2대 주주, 게임회사 취업 전 볼 것
텐센트가 넷마블(18.37%)·크래프톤(14.01%)·시프트업(34.66%)의 2대 주주로 올라서며 K게임 지배구조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자본 유입은 개발 투자로 이어질 수 있지만 조직 개편 리스크도 커지는 만큼, 게임회사 취업 전 지배구조를 함께 봐야 해요.
텐센트가 넷마블(18.37%)·크래프톤(14.01%)·시프트업(34.66%)의 2대 주주로 올라서며 K게임 지배구조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자본 유입은 개발 투자로 이어질 수 있지만 조직 개편 리스크도 커지는 만큼, 게임회사 취업 전 지배구조를 함께 봐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