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컴투스 여름 신작 러시, 게임회사 취업 어떤 직군 뜨나
넷마블 ‘솔: 인챈트’가 출시 직후 양대 마켓 매출 1위에 오르고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넥슨 신작까지 여름 신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신작이 몰리는 시기엔 라이브 운영·QA·마케팅 직군 수요도 함께 늘어나니 관심 스튜디오 공고를 챙겨보세요.
넷마블 ‘솔: 인챈트’가 출시 직후 양대 마켓 매출 1위에 오르고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넥슨 신작까지 여름 신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신작이 몰리는 시기엔 라이브 운영·QA·마케팅 직군 수요도 함께 늘어나니 관심 스튜디오 공고를 챙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