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채용, 설명회 가면 서류 가산점을 줍니다

한국투자증권 채용, 설명회 가면 서류 가산점을 줍니다

지원서를 내기 전에 챙길 게 하나 있습니다. 2026년 하반기 한국투자증권 채용은 채용설명회 참석자에게 서류전형 가산점을 줍니다. 설명회 첫 회가 9월 29일 성균관대이고 마지막이 10월 13일 연세대예요.

접수 마감은 10월 19일 오후 5시입니다. 오늘이 9월 21일이니 넉 주가 채 안 남았어요. 규모·일정 수치는 언론 보도 기준이고 확정치는 채용 홈페이지 공고를 따릅니다.

이 글에서 가져갈 것 3가지

  • 마감일이 10월 1일이 아니라 10월 19일인 이유
  • 서류 다음에 바로 붙는 직무역량평가와 AI면접
  • 가산점이 걸린 설명회 네 번의 날짜와 학교

한국투자증권 채용 2026 하반기 공고 한 장 요약

한국투자증권 채용, 접수는 언제까지인가요?

10월 19일 오후 5시입니다.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받아요.

지식iN에는 "서류접수가 10월 1일까지 진행된다고 들었다"는 질문이 올라와 있어요. 10월 1일은 접수 마감이 아니라 서울대 채용설명회 날짜입니다. 두 날짜가 섞여 돌고 있는 셈이에요.

마감이 10월 19일이라고 여유가 있는 건 아닙니다. 가산점이 걸린 설명회가 9월 29일부터 시작하니까요. 실질적인 첫 마감은 그쪽이에요.

한국투자증권 채용 일정과 설명회 숫자

어떤 직무를 뽑나요?

증권업 전 부문입니다. 보도로 확인되는 모집 분야는 열 갈래예요.

분야 내용
PB 개인·법인 대상 자산관리
IB 기업금융
PF 프로젝트파이낸싱
홀세일 기관 대상 영업
퇴직연금 퇴직연금 사업
운용 자산운용
리서치 리서치
리스크관리 리스크관리
경영관리 경영관리
IT/Digital IT·디지털

증권사 취업 질문에 "지금부터 준비해도 되나요"가 많은데, 막히는 지점이 대개 여기입니다. 증권사는 한 덩어리가 아닙니다. 성격이 다른 직무들의 묶음이에요. PB는 고객을 만나고 IB와 PF는 딜을 다루고 리서치는 씁니다.

그래서 순서가 중요해요. 자소서를 쓰기 전에 어느 문으로 들어갈지부터 정하세요.

지원 자격은 어떻게 되나요? 전공을 보나요?

4년제 대학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이고 2027년 2월 졸업예정자도 포함됩니다. 전공 제한도 없습니다.

지식iN에 "증권사 들어가려면 어느 학과 가야 하나요"라는 질문이 자주 올라오는데, 이번 공고 기준으로는 전공이 지원 자격을 가르지 않아요.

학벌을 보느냐는 질문도 많습니다. 공고에 학교 관련 기준은 나와 있지 않아요. 공개된 건 학위와 졸업 시점뿐입니다. 추측으로 채우기보다 공고에 명시된 가산점 하나를 챙기는 편이 확실해요.

한국투자증권 채용 전형 순서

전형은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서류전형 → 직무역량평가 및 AI면접 → 1·2차 면접 → 최종면접입니다.

여기서 눈여겨볼 건 두 번째 칸이에요. 합격 후기를 보면 전형을 "서류 / AI / 1차 면접 / 2차 면접"으로 기억하는 분이 많은데, 이번 회차 보도에는 직무역량평가가 AI면접과 나란히 적혀 있습니다.

직무역량평가는 지식iN에서 가장 많이 묻는 항목입니다. "IT/Digital 직무는 코딩 테스트도 포함된다고 하던데"라는 질문도 올라와 있어요. 다만 평가 구성과 과목은 공고에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AI면접은 준비 방향이 알려져 있어요. 질문이 어떻게 이어지는지는 AI면접 질문 편에 정리해 뒀어요. 자기소개 다음부터가 실제 평가 구간입니다.

서류를 내고 나면 면접만 세 번 남는 구조예요.

한국투자증권 채용설명회 일정

채용설명회는 꼭 가야 하나요?

가산점이 걸려 있으니 갈 수 있으면 가는 게 맞아요. 네 번 열리고 매번 최고경영진이 직접 나옵니다.

날짜 학교 연사
9월 29일 성균관대(인문) 김성환 사장
10월 1일 서울대 김남구 회장
10월 7일 고려대 김남구 회장
10월 13일 연세대 김성환 사장

참석자에게는 서류전형 가산점이 주어지고 사전 신청자는 채용 담당자와의 Q&A 세션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직무역량평가처럼 공고에 안 나온 걸 물어볼 자리가 여기예요.

회장과 사장이 캠퍼스를 도는 건 올해 처음이 아닙니다. 보도에 따르면 최고경영진이 대학을 찾는 전통이 24년째예요. 회사는 "한국투자증권은 사람이 곧 경쟁력이라는 인재경영의 관점에서 매년 꾸준히 신입사원을 채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업황과 무관하게 채용 규모와 시기를 인위적으로 줄이지 않는다는 설명도 나왔어요. 다만 이번 회차의 채용 인원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한국투자증권 경영진이 24년째 캠퍼스를 찾는다

자소서와 자격증은 무엇부터 준비하나요?

자격증부터 말하면, 이번 공고에 필수 자격증이나 우대 자격증은 명시돼 있지 않습니다. 커뮤니티에서는 투자자산운용사가 PB 지원의 기본처럼 이야기되지만, 공고의 요건이 아니라 지원자들 사이의 통념이에요.

남은 시간은 세 가지에 쓰는 편이 낫습니다.

첫째, 직무를 확정하세요. 열 개 분야 중 하나입니다. 이게 안 정해지면 자소서 문장이 전부 일반론이 됩니다.

둘째, 설명회 사전 신청을 먼저 하세요. 9월 29일이 첫 회이고 가산점과 Q&A가 여기 걸려 있어요. 자소서보다 마감이 빠릅니다.

셋째, 자소서 항목은 공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카페에 도는 "자소서 항목 7개" 정리는 과거 회차 기준이에요. 항목과 문항은 회차마다 바뀝니다.

금융권 공고를 겹쳐 보고 싶다면 한화금융 신입공채 편도 같이 보세요.

한국투자공사와 같은 곳인가요?

다른 곳입니다. 이름이 비슷해 검색이 자주 섞여요.

한국투자증권은 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인 증권사입니다. 한국투자공사(KIC)는 국부펀드를 운용하는 기관이고 채용 일정도 따로 돌아가요. 한국투자공사 채용 편에 정리해 뒀습니다. 한국투자저축은행도 또 다른 회사예요.

마치며

2026년 하반기 한국투자증권 채용은 10월 19일 오후 5시에 닫힙니다. 4년제 학사 이상이면 전공을 보지 않고, 서류전형 뒤로 직무역량평가와 AI면접이 붙어 면접이 세 번 이어져요.

먼저 움직일 건 설명회입니다. 참석자에게 서류전형 가산점을 주고 첫 회가 9월 29일 성균관대예요.

한국투자증권 채용 핵심 요약

이 주제, 영상으로도 정리해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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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접수 마감은 언제인가요? 10월 1일이라고 들었는데요.

마감은 10월 19일 오후 5시입니다. 10월 1일은 서울대 채용설명회 날짜예요. 접수는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받습니다.

전공이나 학벌을 보나요?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이고 2027년 2월 졸업예정자를 포함하며 전공 제한이 없습니다. 학교와 관련된 기준은 공고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전형은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서류전형, 직무역량평가 및 AI면접, 1·2차 면접, 최종면접 순서입니다. 면접이 1차와 2차, 최종까지 세 번 있습니다.

직무역량평가는 어떻게 준비하나요?

평가 구성과 과목은 공고에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지원 직무별 안내는 접수 후 공지로 확인해야 하고, 채용설명회 사전 신청자는 채용 담당자와의 Q&A 세션에서 물어볼 수 있습니다.

채용설명회에 가면 뭐가 다른가요?

참석자에게 서류전형 가산점이 주어집니다. 9월 29일 성균관대(인문), 10월 1일 서울대, 10월 7일 고려대, 10월 13일 연세대에서 열리고 김남구 회장과 김성환 사장이 직접 나옵니다.

투자자산운용사 같은 자격증이 필요한가요?

이번 공고에 필수 자격증이나 우대 자격증은 명시돼 있지 않습니다. 자격증보다 지원할 직무를 먼저 정하는 편이 자소서 작성에 도움이 됩니다.

모집 인원은 몇 명인가요?

채용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회사는 업황에 따라 채용 규모와 시기를 인위적으로 조정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정리하자면 한국투자증권 채용은 10월 19일 오후 5시 마감이고 전공 제한 없이 4년제 학사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습니다. 서류 다음은 직무역량평가와 AI면접이고 그보다 먼저 9월 29일에 가산점 걸린 첫 설명회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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