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공기업 채용, 예금보험공사와 신용보증기금 중 어디에 먼저 넣나

금융공기업 채용, 예금보험공사와 신용보증기금 중 어디에 먼저 넣나

지금 접수 중인 금융공기업은 두 곳입니다. 둘 다 넣을 수도 있지만 마감이 닷새밖에 차이 나지 않아요. 결론부터 드릴게요. 전공이 경영·경제·법이면 두 곳 다, AI나 ICT면 신용보증기금, 고졸이면 신용보증기금입니다.

기관별 상세는 각각 따로 적어 뒀습니다. 이 글은 어디에 먼저 넣을지만 정리했어요. 2026년 9월 3일 기준입니다.

두 곳의 마감과 규모

두 곳이 어떻게 다른가요?

네 가지만 비교하면 판단이 끝납니다.

마감 — 예금보험공사가 9월 11일 금요일 17시, 신용보증기금이 9월 16일 수요일 16시입니다.

인원 — 예금보험공사 35명, 신용보증기금 77명이에요. 두 곳 합쳐 112명입니다.

직군 — 예금보험공사는 금융일반(경영·경제·법)과 디지털, 신용보증기금은 상경계·비상경계에 인공지능과 ICT가 따로 있습니다.

고졸 전형 — 예금보험공사 2명, 신용보증기금 17명으로 차이가 큽니다.

전공으로 어디까지 갈리나요?

경영·경제·법이면 양쪽 다 가능합니다. 예금보험공사는 금융일반이 경영 13명·경제 13명·법 5명으로 세 갈래고 신용보증기금은 상경계 30명·비상경계 6명이에요.

AI나 ICT라면 선택지가 하나입니다. 신용보증기금이 인공지능 6명과 ICT 9명을 따로 뽑아요. 예금보험공사의 디지털은 2명뿐입니다.

다시 말해 문과 전공은 고르는 문제고 기술 직군은 고를 것이 없습니다.

고졸이면 어디가 유리한가요?

신용보증기금입니다. 숫자가 그대로 답이에요.

신용보증기금은 고교 경영금융 15명과 고교 정보통신 2명으로 17명을 뽑습니다. 전체 77명의 22%예요. 예금보험공사의 고졸 전형인 사무·서무직원은 2명입니다.

물론 두 곳 다 넣을 수 있습니다. 다만 준비 시간을 한 곳에만 쓴다면 자리가 여덟 배 넓은 쪽이 합리적이에요. 지원 방식의 차이는 학교장 추천과 직접 지원 편에 정리해 뒀습니다.

지금 접수 중인 두 곳, 합쳐 112명

둘 다 넣어도 되나요?

됩니다. 오히려 재료가 겹쳐서 두 번째가 훨씬 빨라요.

순서만 지키세요. 예금보험공사를 먼저 끝냅니다. 마감이 닷새 빠르니까요. 그다음 같은 재료를 신용보증기금 분야에 맞춰 다시 배치합니다.

다만 신용보증기금은 업무수행계획서가 서류에 새로 들어갔습니다. 자기소개서를 옮겨 쓰는 것으로 끝나지 않아요. 이 문서 하나 때문에 준비 시간을 더 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필기가 겹칠 가능성을 계산해 두세요. 금융공기업은 여러 기관이 같은 날 필기를 치는 일이 반복돼 왔습니다. 구조는 금융공기업 A매치 편에 정리해 뒀어요.

필기는 언제인가요?

예금보험공사는 10월 17일 토요일로 공개됐습니다. 서류 합격자 발표가 10월 1일이니 그때부터 준비하면 16일밖에 안 남아요.

신용보증기금은 필기 날짜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공고 원문에서 보셔야 해요.

어느 쪽이든 NCS는 지금 시작하는 게 맞습니다. 서류 발표를 기다렸다 시작하면 늦어요. 시작점은 NCS 시작 편에 정리해 뒀습니다.

두 곳 중 어디에 넣나

각 기관 상세는 어디서 보나요?

따로 정리해 뒀습니다.

예금보험공사 편 — 분야별 인원, 필기 과목, 학력·연령 조건, 가점 대상.

신용보증기금 편 — 업무수행계획서가 뭔지, 분야별 인원, 고교 전형, 전형 절차.

한국자산관리공사와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이 글을 쓰는 시점에 진행 중인 신입 공고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어디에 먼저 넣을지 정하는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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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지금 접수 중인 금융공기업은 어디인가요?

예금보험공사와 신용보증기금 두 곳입니다. 예금보험공사가 9월 11일 17시, 신용보증기금이 9월 16일 16시에 닫혀요. 두 곳 합쳐 112명을 뽑습니다.

둘 중 하나만 넣는다면 어디가 나은가요?

전공에 따라 갈립니다. 경영·경제·법이면 양쪽 다 가능하고 AI나 ICT면 신용보증기금뿐이에요. 고졸이면 고교 전형이 17명인 신용보증기금이 2명인 예금보험공사보다 넓습니다.

둘 다 지원해도 되나요?

됩니다. 마감이 빠른 예금보험공사를 먼저 끝내고 같은 재료를 신용보증기금에 맞춰 다시 배치하세요. 다만 신용보증기금은 업무수행계획서가 새로 들어가 시간을 더 잡아야 합니다.

필기가 겹칠 수도 있나요?

가능성이 있습니다. 금융공기업은 여러 기관이 같은 날 필기를 치는 일이 반복돼 왔어요. 예금보험공사는 10월 17일로 공개됐고 신용보증기금은 공고 원문 확인이 필요합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나 한국주택금융공사도 뽑나요?

이 글을 쓰는 시점에는 진행 중인 신입 공고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각 기관 채용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금융공기업 채용에서 지금 열린 곳은 예금보험공사와 신용보증기금입니다. 전공이 경영·경제·법이면 두 곳 다, AI나 ICT나 고졸이면 신용보증기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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