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채용, 지난해 8월 18일에 가장 먼저 떴습니다
우리은행 채용은 언제 열릴까요? 결론부터 드릴게요. 지난해 하반기 공고는 8월 18일에 떠서 8월 28일에 서류를 마감했고 규모는 195명이었습니다. 4대 은행 중 가장 먼저였어요. 오늘이 8월 23일이니 지난해 리듬이라면 이미 접수 기간 한복판입니다.
은행권 주간을 이어갑니다. 농협은행·국민은행·신한은행·하나은행에 이어 우리은행이에요. 올해 일정은 우리은행 채용 홈페이지 공고 원문 기준으로 재확인하세요. 2026년 8월 23일 기준입니다. 본문의 규모·일정 수치는 언론 보도 기준이고, 확정치는 채용 홈페이지 공고가 기준입니다.

우리은행 채용은 언제 열리나요?
은행권에서 하반기 스타트를 끊는 자리입니다. 지난해 하반기 신입행원 채용 공고는 8월 18일에 게시됐고 서류 접수는 8월 28일에 마감됐어요. 당시 나머지 은행들은 공고를 준비 중인 단계였습니다. 공고에서 마감까지 열흘 남짓이라 공고를 보고 준비를 시작하면 서류 쓰기에도 빠듯한 속도예요.
상반기 리듬은 다릅니다. 올해 상반기는 5월 26일에 공고가 나와 6월 8일까지 서류를 받았고 6~7월 서류와 1·2·3차 면접을 거쳐 8월에 최종 결과가 나오는 일정이었어요. 상반기는 5월, 하반기는 8월 중순으로 보면 됩니다.
부문이 8개나 된다면서요?
지난해 하반기 기준으로 8개였습니다. 기업금융, 개인금융, 지역인재, 우리 투게더, Tech, IT특성화고, 보훈·장애인 특별채용 등으로 나눠 195명을 뽑았어요. 지역인재 전형은 권역을 6개로 확대했습니다.
올해 상반기는 구성이 달랐다는 점도 알아두세요. 상반기 공채는 지역인재 신입행원과 사무직군 보훈 특별채용, 하계 체험형 인턴의 3개 부문으로 좁혀졌고 출신 지역과 관계없이 뽑는 일반 공채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부문 구성이 회차마다 크게 바뀌는 은행이라 지난 공고를 그대로 믿지 말고 이번 공고의 부문표를 처음부터 다시 읽어야 해요.

AI 역량검사와 코딩테스트는 어떻게 보나요?
지난해 하반기부터 전형에 들어왔습니다. 우리은행은 지난해 하반기 채용에 AI 역량검사를 도입해 직무 적합성과 잠재역량을 정밀 평가한다고 밝혔고 온라인 코딩테스트도 도입했어요. 은행권 전반이 같은 방향입니다. 신한은행도 AI 역량평가를 운영 중이고 iM뱅크는 올해 신입 공채에 AI 역량평가를 넣었습니다.
준비 관점에서 AI 역량검사는 벼락치기가 안 되는 관문이에요. 구성과 평가 항목은 AI 역량검사 총정리와 게임 9종 편에 정리해 뒀고, 응시 환경에서 점수를 날리는 사례가 많아 환경 세팅 편도 같이 보시길 권합니다.

상반기 인턴이 하반기에 유리한가요?
우대가 명시돼 있습니다. 우리은행은 올해 하계 체험형 인턴 선발자를 7월 20일부터 4주간 영업점과 본부 부서에 배치했고 근무 평가가 우수한 인턴에게 올해 하반기 신입행원 채용 시 우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어요. 서류 면제를 포함한 우대라는 보도도 있었습니다.
은행 공채는 서류 경쟁률이 높기로 유명한 판이라 서류를 건너뛰는 경로의 가치가 다른 업권보다 큽니다. 올해 인턴 기회를 이미 놓쳤다면 다음 카드는 금융권 공동채용박람회예요. 올해 박람회는 8월 19~20일에 열렸고 82개 금융사와 은행 15곳이 참여해 채용연계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지원 전에 뭘 준비해야 하나요?
3가지입니다. 첫째, 이번 공고의 부문표부터 확인하세요. 회차마다 부문이 8개에서 3개까지 움직이는 은행이라 어느 부문이 열리는지가 지원 가능 여부를 결정합니다. 둘째, 열흘 안에 낼 수 있는 서류 재료를 지금 만들어 두세요. 공고 후 마감까지 열흘 남짓이면 새로 쓸 시간이 없고 배치할 시간만 있어요. 셋째, AI 역량검사와 코딩테스트를 미리 돌려보세요. 처음 보는 화면에서 처음 보는 방식으로 반응하면 실력과 무관하게 점수가 깎입니다.
AI 점검 프롬프트는 이런 식이에요. "우리은행 신입행원 기업금융 부문에 지원하려고 해. 이 부문의 실제 업무와 지역인재 부문과의 차이를 정리하고, 내 경험 목록에서 기업금융의 언어로 번역할 수 있는 사건과 비어 있는 역량을 구분해줘."

마치며
우리은행 채용을 요약하면 지난해 8월 18일 공고와 8월 28일 마감이라는 은행권에서 가장 빠른 하반기 창구, 195명을 8개 부문으로 나눈 구조, AI 역량검사와 온라인 코딩테스트라는 새 관문, 그리고 인턴 우대라는 우회로입니다. 부문 구성이 회차마다 크게 바뀌니 이번 공고를 처음부터 다시 읽는 게 첫 단계예요. 은행권 지형 전체는 은행 채용 비교 편에 정리해 뒀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우리은행 하반기 공채는 언제 뜨나요?
지난해 하반기는 8월 18일 공고, 8월 28일 서류 마감이었습니다. 4대 은행 중 가장 먼저 나온 공고였어요. 올해 일정은 채용 홈페이지 공고가 기준입니다.
채용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지난해 하반기는 195명이었습니다. 올해 상반기는 3개 부문에서 95명에서 100여 명 규모로 전해졌어요. 과거에는 2023년 500명, 2024년 390명 수준이었습니다. 회차마다 크게 달라지니 공고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모집 부문은 몇 개인가요?
지난해 하반기는 기업금융·개인금융·지역인재·우리 투게더·Tech·IT특성화고·보훈·장애인 특별채용 등 8개였습니다. 올해 상반기는 3개로 좁혀졌어요. 회차마다 구성이 바뀌니 이번 공고의 부문표가 기준이에요.
AI 역량검사도 보나요?
네. 지난해 하반기 채용에 AI 역량검사를 도입해 직무 적합성과 잠재역량을 평가한다고 밝혔고 온라인 코딩테스트도 도입했습니다. 회차별 반영 방식은 공고 안내가 기준이에요.
인턴을 하면 하반기 공채에 유리한가요?
근무 평가 우수 인턴에게 하반기 신입행원 채용 시 우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서류 면제를 포함한 우대라는 보도도 있었어요. 구체적 혜택 범위는 공고와 안내문이 기준입니다.
정리하면 우리은행 채용은 지난해 8월 18일 공고로 은행권 하반기의 문을 가장 먼저 열었고, 195명을 8개 부문으로 뽑았으며, AI 역량검사와 코딩테스트가 새 관문으로 들어왔습니다. 다음 편은 IBK기업은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