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AI 활용 경험 자소서, 2027 문항 2개 쓰는 법
크래프톤 AI 활용 경험 자소서는 AI를 썼다는 사실이 아니라 내가 무엇을 판단하고 검증했는지를 쓰는 문항입니다.
2027 채용연계형 인턴십 서류 접수는 10월 13일부터 23일까지이고 오늘 기준(2026년 10월 14일) 9일 남았습니다. 모집 규모와 일정은 크래프톤 10월 13일 보도자료 기준이며 문항 분량과 마감 시각은 채용 홈페이지 공고가 최종입니다.

이번 크래프톤 자소서 문항은 무엇인가요?
필수 문항이 두 개입니다.
AI 활용 경험 — AI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거나 새로운 결과물을 만든 경험을 작성해 주세요. 해결하려던 문제, 기획 의도와 과정, 활용한 AI 도구·기술, 그리고 결과물에 대한 본인의 기여도를 함께 적어 주세요.
지원동기 및 강점 — 지원하신 모집분야(직무)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와 지원 동기를 설명하고, 관련 경험을 바탕으로 본인의 강점과 역량을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세요.
6월에 정리한 크래프톤 자소서 자유양식 글과 가장 다른 점은 AI 활용 경험이 필수 문항이라는 것입니다. 글자수 제한은 확인하지 못했으니 공고를 보세요.
AI 활용 경험 문항은 무엇을 어떻게 쓰나요?
문항이 직접 네 가지를 요구하니 한 칸도 비우지 않는 게 기본입니다. 문제는 한 문장으로, 과정은 왜 그렇게 풀기로 했는지를, 도구는 어디에 어떻게 썼는지를, 기여도는 내가 판단하고 고친 부분을 적습니다.
일부 보도에 따르면 크래프톤의 AI 역량평가 솔루션 Cofa-Probe는 결과물과 함께 문제 정의와 AI 활용 과정, 반복 개선, 결과 검증까지 구조화해 본다고 합니다. 서류에서도 같은 흐름을 글로 먼저 보여주는 쪽이 유리합니다.

AI가 한 일과 내가 한 일은 어떻게 나누나요?
기여도 칸은 이 구분표를 그대로 채우면 됩니다.
| 구분 | AI가 한 일 | 내가 한 일 |
|---|---|---|
| 문제 | 없음 | 무엇이 문제인지 직접 정의 |
| 실행 | 초안·분류·코드 생성 | 지시문 설계와 반복 수정 |
| 검증 | 그럴듯한 답 제시 | 원본과 대조해 틀린 부분 걸러냄 |
| 결과 | 없음 | 전후 비교와 팀 적용 |
다음 예시는 설명용으로 지어낸 문장이고 실제 합격 자소서가 아닙니다. 나쁜 예는 이렇습니다.
ChatGPT를 활용해 동아리 홍보 업무의 효율을 크게 높였습니다.
좋은 예는 이렇습니다.
회원 모집 문의가 하루 20건씩 반복돼 답변 정리에 매번 40분이 들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12개를 직접 추려 AI에 답변 초안을 맡겼고 공지와 다른 3건은 직접 고쳤습니다. 정리 시간이 10분으로 줄었고 같은 양식을 팀원 두 명이 씁니다.
도구 이름은 한 번뿐인데 문제와 검증과 기여가 다 보입니다.

지원동기 및 강점은 어떻게 쓰나요?
6개 직군이 같은 뼈대를 씁니다. 직무에 끌린 구체적 장면, 그 직무와 닿은 경험, 경험에서 확인된 강점 순서입니다. 직군별로 경험의 각도만 달라져요.
- AI 연구: 직접 재현하거나 실험하며 확인한 한계
- 테크: 서비스나 인프라 문제를 코드와 도구로 푼 일
- 지원: 반복 업무를 줄이거나 운영을 바꾼 일
- 사업: 시장이나 데이터를 읽어 결정에 쓴 일
- 게임 개발(프로그래밍): 직접 만든 결과물과 디버깅 과정
- 게임 개발(기획): 규칙을 설계하고 플레이 데이터로 고친 일

크래프톤 자소서에서 흔한 실수는 무엇인가요?
- 도구 이름만 나열합니다. 무엇을 바꿨는지가 빠져요.
- 기여도가 모호합니다. 함께 했다는 말로 끝납니다.
- 결과에 수치가 없습니다. 전후 비교가 안 돼요.
- 동기가 게임 팬심에서 멈춥니다. 한 일로 이어지지 않아요.
- AI 결과를 검증 없이 그대로 썼다고 읽힙니다.

AI 활용 경험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없는 경험을 지어내지 마세요. 1주일 안에 작은 프로젝트 하나를 검증 가능한 형태로 만드는 게 현실적입니다. 내가 겪는 불편 하나를 고르고 AI로 풀어 본 뒤 결과 20건쯤을 원본과 대조해 틀린 답을 기록하세요. 전후 시간과 틀린 답 목록이 남으면 그게 소재입니다. 문장은 경험이 생긴 다음 직접 씁니다.
마감 9일, 작성 일정은 어떻게 잡나요?
10월 14~15일에 소재 후보 세 개 중 하나를 고르고, 16~18일에 문항 1을 쓰며, 19~20일에 문항 2를 씁니다. 21~22일은 점검입니다. 모든 문장을 면접에서 설명할 수 있는지, 숫자의 근거가 있는지 확인하고 22일에 제출하세요. 마감 시각은 공고에 따릅니다.
전형 흐름은 크래프톤 채용 전형 총정리, 이번 공채 일정은 크래프톤 채용연계형 인턴십 총정리, 경험 소재 고르기는 AI 쓴 경험을 자소서에 쓰는 법에 있습니다.
마치며
크래프톤 AI 활용 경험 자소서는 문제, 과정, 도구, 기여도 네 칸을 모두 채우고 AI가 한 일과 내가 한 일을 나누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AI 활용 경험이 작아도 되나요?
됩니다. 규모보다 문제, 검증, 내 기여가 드러나는지가 중요해요. 반복되던 일이 줄었거나 판단이 빨라진 사건이면 소재가 됩니다.
AI 활용 경험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없는 경험을 지어내지 말고 1주일 안에 작은 프로젝트 하나를 만드세요. 불편 하나를 AI로 풀고 결과를 원본과 대조해 틀린 답을 기록하면 소재가 됩니다.
AI로 자소서 문장을 써도 되나요?
문항이 묻는 건 문장 실력이 아니라 경험이고 모든 문장은 면접에서 설명해야 하니 직접 쓰는 쪽이 안전합니다. 공고에 AI 사용 지침이 있으면 그대로 따르세요.
6월 자유양식 크래프톤 자소서와 무엇이 다른가요?
이번에는 AI 활용 경험과 지원동기 및 강점, 두 문항이 필수이고 AI 활용 경험은 해결하려던 문제, 기획 의도와 과정, 활용한 도구, 본인 기여도를 함께 적도록 정해져 있습니다.
글자수 제한과 마감 시각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크래프톤 채용 홈페이지 recruit.krafton.com 공고에서 확인하세요. 접수는 10월 23일까지이고 글자수 제한과 마감 시각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크래프톤 2027 채용연계형 인턴십 자소서는 AI 활용 경험과 지원동기 및 강점 두 문항이며 10월 23일 접수가 마감됩니다. AI 활용 경험은 문제, 과정, 도구, 기여도를 모두 쓰고 AI가 한 일과 내가 한 일을 나눠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