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결제원 채용, 접수는 끝났고 필기가 10월 3일입니다

예탁결제원 채용, 접수는 끝났고 필기가 10월 3일입니다

결론부터 드릴게요. 2026 하반기 예탁결제원 채용은 이미 닫혔습니다. 접수는 8월 18일 화요일에 열려 9월 1일 화요일에 끝났어요. 지금 지원서를 넣을 창구는 없습니다.

그래도 볼 이유가 있습니다. 전형이 지금 돌아가는 중이고 필기시험이 10월 3일 토요일이에요. 본문의 규모·일정 수치는 공고를 따랐고 확정치는 채용 홈페이지 공고가 기준입니다.

핵심 포인트

  • 2026 하반기 공개채용 접수는 8월 18일에 열려 9월 1일 18시에 끝났다. 남은 일정은 10월 3일 토요일 필기시험부터다.
  • 42명 내외를 여섯 분야로 나눠 뽑는다. IT 13명, 경영 11명, 경제 7명, 법 5명, 보훈 4명, 수리통계 2명이다.
  • 정원이 적은 수리통계·법·보훈은 서류를 30배수로 더 좁게 자르고 필기 뒤부터는 더 넉넉하게 남긴다.

남은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접수 마감이 9월 1일 18시였고 서류 합격자 발표는 9월 16일에 나왔습니다. 인성검사와 증빙서류 제출은 9월 17일부터 21일까지였고 IT 직렬만 보는 온라인 코딩테스트는 9월 19일에 끝났어요.

남은 건 10월 3일 토요일 필기부터입니다. 그다음 10월 중 실무면접, 11월 중 임원면접, 11월 중 최종 발표 순서예요. 필기는 서울과 부산에서 치릅니다.

예탁결제원 채용 남은 전형 일정

어떤 분야로 몇 명을 뽑나요?

42명 내외를 여섯 갈래로 나눠 뽑습니다. IT 13명, 일반 경영 11명, 일반 경제 7명, 일반 법 5명, 보훈 4명, 일반 수리통계 2명이에요.

분야별 인원까지 공개한 게 이 공고의 특징입니다. 격차가 크죠. 경영은 11명인데 수리통계는 2명입니다. 같은 기관 같은 시험인데 자리 수가 다섯 배 넘게 벌어져요.

분야 간 중복지원은 안 됩니다. 두 곳에 넣으면 지원한 분야가 전부 불합격 처리돼요. 2025년에 있던 고졸 직렬은 이번 회차에 없습니다.

예탁결제원 채용 분야별 모집인원

분야에 따라 전형이 다르게 돌아가나요?

네. 정원 숫자를 봐야 하는 진짜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공고에 적힌 선발배수에 주석이 붙습니다. 수리통계·법·보훈은 나머지 분야와 다른 배수로 뽑아요.

전형 경영·경제·IT 수리통계·법·보훈
1차 서류심사 50배수 30배수
2차 필기시험 4배수 5배수
3차 실무면접 1.5배수 2.5배수
4차 임원면접 1배수 1배수

정원이 적은 분야는 서류를 더 좁게 자르고 필기 뒤부터는 더 넉넉하게 남깁니다. 서류를 통과하기가 더 어렵고 필기 한 번으로 승부가 나지 않는 구조예요.

필기 점수는 3차 합격자를 고를 때 20%만 반영되고 그 뒤로는 동점자 처리에만 씁니다.

예탁결제원 채용 분야별 선발배수

필기는 무슨 과목을 보나요?

세 교시입니다. 1교시 전공시험 90분, 2교시 논술 45분, 3교시 직무적성평가 60분이에요. 직무적성평가는 의사소통·자원관리·문제해결·수리 네 영역을 객관식으로 봅니다.

전공 과목은 분야를 따라갑니다. 경영은 경영학, 경제는 경제학, 법은 법학, IT는 전산학이고 수리통계는 수학과 통계학 중 하나를 골라요. 보훈은 전산학을 빼고 다섯 과목 중 택일입니다.

출제 범위를 보면 눈에 띄는 대목이 둘 있습니다. 경영학은 IFRS를 적용하고 세무회계·고급회계·원가관리회계는 제외합니다. 경제학에는 계량경제학이 들어 있어요.

논술은 전 분야가 자본시장 논술 하나입니다. 두 주제 중 하나를 골라 45분을 씁니다. 배점은 전공 50점, 논술 25점, 직무적성 25점이에요. IT만 전공 50점, 논술 15점, 직무적성 10점에 코딩테스트 25점이 붙습니다.

예탁결제원 채용 필기 과목과 배점

이미 지원했다면 지금 뭘 챙기나요?

세 가지만 보세요.

첫째는 과락입니다. 전 전형 공통으로 과목별 만점의 40% 미만이면 합격할 수 없습니다. 가점을 얹기 전 점수로 계산해요. 자신 있는 과목에 몰아 쓰는 전략은 여기서 통하지 않습니다.

둘째는 입실 시각입니다. 고사장 교문은 안내된 시각 정각에 닫힙니다. 09시라면 09시 00분 59초에 폐쇄돼요.

셋째는 신분증입니다. 원본만 됩니다. 모바일 신분증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예탁결제원 채용 과목별 40% 과락 기준

다음 회차를 노린다면 무엇부터 하나요?

어학을 먼저 정리하세요. 예탁결제원 채용은 어학 제한이 없고 성적을 내지 않아도 지원이 됩니다. 대신 1차 서류심사 평가 항목이 입사지원서와 공인 어학성적 둘이라 갖고 있으면 유리해요.

함정이 하나 있습니다. 인정 시험이 TOEIC·TOEFL(iBT)·NEW TEPS 세 가지뿐이에요. OPIc과 토익스피킹은 인정 대상이 아닙니다. 다른 금융권 공고에 맞춰 스피킹만 준비해 두면 이 공고에서는 쓸 곳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영어를 안 보는 것도 아닙니다. 3차 실무면접 100점 중 영어구술면접이 15점이에요. 나머지는 심층면접 45점과 토론·PT를 묶은 직무역량면접 40점입니다.

자격증은 회계사·세무사·변호사가 1·2차에서 각각 10점입니다. 부산 소재 학교를 최종 졸업했다면 경영·경제·IT 직렬에서 부산지역인재 채용목표제 30%가 적용돼요.

근무 조건도 계산에 넣으세요. 본사가 부산국제금융센터이고 서울에도 자리가 있습니다. 채용형태는 채용형 청년인턴이고 약 5개월 뒤 평가를 거쳐 채용인원의 90% 이상이 정규직으로 전환돼요.

금융공기업 필기가 같은 날 몰리는 구조는 금융공기업 A매치 편에, 기관별로 시험 결이 얼마나 다른지는 한국은행 편과 산업은행 편에 정리해 뒀습니다.

마치며

예탁결제원 채용은 접수가 9월 1일에 끝났고 남은 일정은 10월 3일 필기부터입니다. 이번 회차를 놓쳤다면 다음 준비는 분야별 정원과 선발배수를 확인하고 지원 분야를 고르는 데서 시작돼요.

예탁결제원 채용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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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예탁결제원 채용 접수는 아직 열려 있나요?

닫혔습니다. 2026 하반기 공개채용 접수는 8월 18일에 시작해 9월 1일 18시에 끝났어요. 남은 일정은 10월 3일 필기시험부터입니다.

몇 명을 어떤 분야로 뽑나요?

42명 내외입니다. IT 13명, 일반 경영 11명, 일반 경제 7명, 일반 법 5명, 보훈 4명, 일반 수리통계 2명이에요. 분야 간 중복지원은 불가하고, 중복 지원하면 지원한 분야가 모두 불합격 처리됩니다.

필기시험 과목과 배점은 어떻게 되나요?

1교시 전공시험 90분, 2교시 자본시장 논술 45분, 3교시 직무적성평가 60분입니다. 배점은 전공 50점, 논술 25점, 직무적성 25점이고 IT는 전공 50점, 논술 15점, 직무적성 10점에 코딩테스트 25점이 붙습니다.

분야에 따라 선발배수가 다른가요?

다릅니다. 기본은 1차 50배수, 2차 4배수, 3차 1.5배수인데 수리통계·법·보훈은 1차 30배수, 2차 5배수, 3차 2.5배수로 따로 뽑습니다. 정원이 적은 분야가 서류를 더 좁게 자릅니다.

어학 성적이 꼭 있어야 하나요?

없어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어학 제한이 없고 성적 미제출도 가능해요. 다만 1차 서류심사가 입사지원서와 공인 어학성적을 함께 보고, 인정 시험은 TOEIC·TOEFL(iBT)·NEW TEPS 세 가지뿐입니다. OPIc과 토익스피킹은 인정 대상이 아닙니다.

예탁결제원 채용 2026 하반기 회차는 9월 1일 마감, 42명 내외 선발입니다. 필기는 10월 3일 서울·부산에서 치르고 최종 발표는 11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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