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컴투스 여름 신작 러시, 게임회사 취업 어떤 직군 뜨나
넷마블 ‘솔: 인챈트’가 출시 직후 양대 마켓 매출 1위에 오르고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넥슨 신작까지 여름 신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신작이 몰리는 시기엔 라이브 운영·QA·마케팅 직군 수요도 함께 늘어나니 관심 스튜디오 공고를 챙겨보세요.
넷마블 ‘솔: 인챈트’가 출시 직후 양대 마켓 매출 1위에 오르고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넥슨 신작까지 여름 신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신작이 몰리는 시기엔 라이브 운영·QA·마케팅 직군 수요도 함께 늘어나니 관심 스튜디오 공고를 챙겨보세요.
텐센트가 넷마블(18.37%)·크래프톤(14.01%)·시프트업(34.66%)의 2대 주주로 올라서며 K게임 지배구조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자본 유입은 개발 투자로 이어질 수 있지만 조직 개편 리스크도 커지는 만큼, 게임회사 취업 전 지배구조를 함께 봐야 해요.
올해 3월 IT·통신 대기업·중견기업의 신입 채용 공고가 1년 전보다 73% 급감했습니다. 다만 감원의 원인을 모두 AI로 돌리는 ‘AI 워싱’도 지적되는 만큼, 채용 공고의 이유를 곧이곧대로 믿기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해요.
마이크로소프트가 게임 부문에서만 3200명을 감원하며 게임업계에 긴장감이 번지고 있습니다. AI를 다루는 역량이 고용의 기준이 되는 흐름 속에서, 게임업계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이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정리했어요.
넥슨·크래프톤·펄어비스가 2026년 1분기 역대급 실적을 냈지만 게임회사 취업 시장은 오히려 양극화되고 있습니다. 실적이 좋은 회사와 채용을 늘리는 회사가 항상 같지는 않다는 점을, 지원 전에 꼭 확인해야 해요.
게임회사 취업에서 지표 용어를 모르면 자소서와 면접에서 바로 티가 납니다. 현직자가 실제로 쓰는 유저 수 지표(NRU·DAU·동시접속자), 매출 지표(ARPU·ARPPU), 잔존율(리텐션)을 한 번에 정리하고, 자소서·면접에 써먹는 법까지 담았습니다.
자소서를 회사마다 복붙하고 계신가요. 그게 서류에서 광탈하는 가장 흔한 이유입니다. 넷마블·크래프톤·엔씨는 같은 게임업계지만 인재상도 문항도 다릅니다. 회사가 달라도 통하는 공통 원칙과 11개사 자소서 가이드를 한 페이지에 모았습니다.
게임회사 취업 코칭을 하다 보면 서류에서 떨어지는 자소서에는 매번 똑같은 패턴이 반복됩니다. 스펙이 나쁘지 않은데 자꾸 서류에서 미끄러진다면 로열티 부족, 사전과제 재활용, AI 티, 직무 톤 혼동, 글자 수 미달 이 5가지 중 하나에 걸렸을 가능성이 큽니다.
AI 역량검사 점수가 실제로 합불에 얼마나 반영되는지, 1차 면접 통과 후 왜 또 역검을 보는지, 영상면접 촬영본이 면접관에게 공개되는지까지 지원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실무 질문만 모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