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면접, 첫 3분 질문은 정해져 있습니다
영어면접이 어려운 건 영어 실력보다 첫 3분에서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그 구간에 나오는 질문은 회사가 달라도 거의 같아요. 무엇이 나오고 어떻게 준비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영어면접이 어려운 건 영어 실력보다 첫 3분에서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그 구간에 나오는 질문은 회사가 달라도 거의 같아요. 무엇이 나오고 어떻게 준비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국문 이력서를 그대로 영어로 옮기면 문장은 맞는데 서류가 이상해집니다. 항목 자체가 다르고 서술 순서가 반대이기 때문이에요. 번역이 아니라 다시 써야 하는 이유를 항목별로 정리했습니다.
외국계 공고가 CV를 달라고 할 때와 Resume를 달라고 할 때는 요구가 다릅니다. 커버레터는 또 별개예요. 지식iN에서 가장 자주 섞이는 세 문서를 용도와 분량으로 갈라 정리했습니다.
영문 이력서 분량은 지식iN에서 가장 많이 반복되는 질문입니다. 신입은 한 장이 원칙이고 그 한 장을 어떻게 채우느냐가 전부예요. 국문 이력서와 뭐가 다른지, 무엇을 빼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외국계 공고를 국내 채용 사이트에서만 찾으면 절반을 놓칩니다. 링크드인은 채용공고 게시판과 검색 방식이 사람인·잡코리아와 다르게 설계돼 있어요. 신입이 실제로 쓸 수 있는 검색법과 걸러내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외국계 취업 준비를 어디서부터 할지 모르겠다는 질문이 가장 많습니다. 국내 공채와 순서 자체가 달라서 그래요. 공고 찾기부터 최종까지 전형 전체를 한 장으로 펼쳐 정리했습니다.
8월 말에 대기업 하반기 신입 공고가 한꺼번에 열렸습니다. LG 계열사 6곳과 롯데백화점 마감이 9월 10일부터 16일 사이에 몰려 있어요. 공식 채용 사이트에서 확인한 마감일과 회사별 필수 요건을 정리했습니다.
대기업이 요구하는 어학 기준을 모아놓은 공식 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기업마다 다르고 회차·직무별로 바뀌기 때문이에요. 공식으로 확인되는 숫자는 공무원 채용 기준뿐입니다. 그래서 기준을 찾는 대신 공고를 읽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토익 700점이 오픽 몇 등급인지 알려주는 공식 환산표는 없습니다. 세 시험은 주관사도 측정 대상도 다르기 때문이에요. 다만 CEFR이라는 국제 공통 척도를 거치면 공식 자료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ETS 매핑 기준과 그 한계를 정리했습니다.